글자를 사진으로 만들지 않고 PDF를 압축하는 방법
먼저 무손실로 다시 저장해 보세요. 그래도 크면 그때만 페이지를 JPEG로 그리고, 글자가 이미지가 된다는 걸 알아 두세요.
업데이트 2026-09-21
‘압축된 PDF’는 완전히 다른 두 파일을 가리킬 수 있어요. 하나는 안 쓰는 객체를 버리고 스트림을 촘촘히 싼 같은 문서예요. 글자는 선명하고 고를 수 있어요. 다른 하나는 모든 페이지를 JPEG로 찍은 것이고, 스캔과 사진 많은 자료는 작아지지만 검색 가능한 글자는 사라져요.
Batonbox PDF 압축은 둘 다 보여 줘요. 기본은 무손실이에요. 강한 모드는 페이지를 72, 110, 150 dpi JPEG로 다시 그려요. 두 번째 길은 거래를 숨기지 않아요. 파일은 작아지고, 글자는 그림이 돼요.
무손실부터 시작해요
슬라이드 소프트웨어나 프린터 드라이버가 내보낸 파일에는 남은 객체, 압축 안 된 스트림, 안 쓰는 글꼴이 있는 경우가 많아요. 무손실로 다시 저장하면 눈에 보이는 변화 없이 10~40%가 빠지기도 해요. 메일이나 포털 한도 아래로 떨어지면 거기서 멈추세요.
무손실은 더 작은 사진을 만들어 내지 못해요. 2000만 화소 스캔이 원본 크기로 박혀 있으면 파일이 그걸 따라가요. 그때 이미지 모드가 있는 거예요.
이미지 모드가 맞는 망치일 때
스캔한 책, 사진 룩북, 이미 슬라이드 사진인 덱에 쓰세요. 누군가 인쇄할 거면 150 dpi, 화면으로 읽을 거면 110 dpi, 폼이 더 큰 걸 거절하고 흐릿함을 감수할 때만 72 dpi예요.
화질 0.6 근처가 무난한 시작이에요. 0.4보다 낮으면 얼굴과 가는 글자가 포스터처럼 갈려요. 기억하세요. 글자가 JPEG가 되면 결과에서 문단을 복사할 수 없어요.
압축이 고치지 못하는 것
벡터 그림과 살아 있는 목차가 있는 400쪽 보고서는 무손실로 두거나 나눠야 해요. 비밀번호 걸린 파일은 먼저 잠금을 풀어야 해요. 강한 한 번 뒤에도 훨씬 작은 파일이 필요하면, 실제로 보내는 장만 추출하세요.
단계별
- 1
무손실을 한 번 돌려요
새 용량을 원본과 비교하세요. 충분히 작으면 끝이고, 글자는 그대로 글자예요.
- 2
그다음에야 이미지를 시도해요
110 dpi, 화질 0.6부터 시작하세요. 더 낮추기 전에 글자 페이지와 사진을 확인하세요.
- 3
독자처럼 결과를 열어요
문단을 125%로 확대하세요. 글자가 스크린샷의 스크린샷처럼 보이면 dpi를 올리세요.
- 4
원본을 남겨 둬요
강한 모드는 되돌릴 수 없어요. 원본 PDF는 보관하고, 작은 사본을 보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PDF 압축이 파일을 올려요?
- 아니요. 두 모드 모두 브라우저에서 돌아요. 무손실은 pdf-lib, 이미지 패스는 pdf.js와 캔버스예요.
- 무손실인데 용량이 거의 안 변한 이유는요?
- 이미 촘촘했거나, 무게의 거의 전부가 큰 박힌 이미지예요. 이미지 모드를 쓰거나 문서를 나누세요.
- PDF를 압축하고도 글자를 검색할 수 있어요?
- 무손실 뒤에는 돼요. 이미지 모드 뒤에는 안 돼요. 단어가 픽셀이에요.